소상공인 SCB 16개 은행·2.2조원으로 확대…‘별도 대출상품’은 아니다

한국은행 본관 전경

30초 핵심 요약 금융당국은 소상공인의 매출·업종·상권 같은 비금융정보를 반영하는 AI 기반 특화 신용평가체계(SCB)를 16개 은행, 2조2천억원 규모 사업자대출에 적용하도록 확대했습니다. 7개 은행은 8월 말부터 순차 적용하고 나머지 9개 은행은 2026년 하반기 중 참여합니다. 다만 SCB는 새 대출상품 이름이나 2조2천억원의 개인별 한도가 아니라 기존 사업자대출 심사에 추가되는 평가체계입니다. 01 1. 16개 은행·2조2천억원은 무엇을 뜻하나 금융위원회 안내에 … 더 읽기

코로나 소상공인 장기연체 6.3조 정리 추진, ‘빚 탕감’ 대상은 아직 확정 전

기업 경기와 업무 환경을 상징하는 사무실

30초 핵심 요약 정부가 코로나19 시기 개인사업자 대출 중 3개월 이상 연체된 약 6조3000억원을 놓고 특별 채무조정을 추진한다. 다만 6.3조원이 곧바로 전액 탕감되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 감면 규모와 방식은 2026년 4분기 후속 협의를 거쳐 정해질 예정이라 연체 차주와 성실 상환자 모두 세부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정부가 코로나19 시기 개인사업자 대출 중 3개월 이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