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호우 장기대피 107세대 월세 지원, 빈집 계약 후 월평균 50만원 수준 청구

8월 집중호우 뒤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거제·통영 이재민 가운데 장기 대피가 필요한 107세대에 주거비 지원이 시작됐습니다. 보도된 기준으로는 빈집이나 빈방을 임차해 입주한 뒤 비용을 청구하면 지방정부가 월평균 50만원 수준의 임차료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전국 호우피해 가구에게 월 50만원 정액 지급’ 제도가 아닙니다. 이번 발표의 직접 대상은 거제·통영 장기대피 107세대이며, 실제 지원액은 월평균 50만원 수준으로 안내됐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