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대상 17만명으로 확대, 중위소득 80%·다자녀 가입 기준 확인
서울시 무료 학습플랫폼 ‘서울런’은 2026년 7월부터 지원 문턱을 낮췄습니다. 기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중심이던 기준이 80% 이하까지 확대됐고, 지원 가능 인원도 약 12만명에서 17만명 규모로 늘었습니다. 01 1. 지금 기본 소득기준은 어떻게 바뀌었나? 서울런은 서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청년의 학습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핵심 변화는 기본 소득기준이 중위소득 60% 이하에서 80% 이하로 넓어진 점입니다. 서울시 2026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