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병원 진료권 11→14개, 9월 22일까지 행정예고…지금 지정된 병원은 아니다
보건복지부가 상급종합병원 진료권을 11개에서 14개로 세분화한 뒤, 각 진료권에서 요건을 충족한 신청병원이 있으면 최소 1개소를 지정하는 방향의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 9월 3~22일 의견수렴 단계이므로 ‘오늘 새 상급종합병원이 지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환자와 지역 주민은 진료권 변화와 실제 지정 시점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01 진료권은 어떻게 14개로 바뀌었나? 정부는 실제 의료이용 양상을 반영해 지난 4월 기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