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최저한세 15%, 태국 진출 한국기업이 2025 사업연도부터 확인할 것

중국 제조업과 글로벌 공급망을 상징하는 산업 기술 장비

30초 핵심 요약 국세청이 8월 27일 태국 국세청과 글로벌최저한세 실무회의를 열고 한국의 첫 신고 운영 경험과 전산 구축 노하우를 공유했다. 글로벌최저한세는 매출 7억5천만유로를 넘는 다국적기업 그룹에 적용되며 특정 국가의 실효세율이 15%보다 낮으면 차액을 추가 과세하는 구조다. 태국은 2025년 사업연도분부터 적용해 내년부터 처음 시행하는 만큼 현지 진출 한국기업은 기존 법인세 감면과 실제 추가세 부담을 따로 계산해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