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2년 유예…비주거는 2027년 그대로, 공급금융 21개 과제 어디까지 왔나

대한민국의 아파트 건설 현장

30초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는 주택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년간 한시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비주거사업장은 2027년부터 예정대로 규제를 도입하고, 8·13 금융대책의 공급부문 21개 과제 중 12개는 8월 중 조치를 마쳤습니다. 01 1. ‘PF 규제 전체 유예’가 아니라 주거사업장만 2년 미룬다 금융위는 주거사업장에 적용할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년간 한시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위험가중치 조정, 충당금, 대출취급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