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2년 유예…비주거는 2027년 그대로, 공급금융 21개 과제 어디까지 왔나

대한민국의 아파트 건설 현장

30초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는 주택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년간 한시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비주거사업장은 2027년부터 예정대로 규제를 도입하고, 8·13 금융대책의 공급부문 21개 과제 중 12개는 8월 중 조치를 마쳤습니다. 01 1. ‘PF 규제 전체 유예’가 아니라 주거사업장만 2년 미룬다 금융위는 주거사업장에 적용할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년간 한시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위험가중치 조정, 충당금, 대출취급 … 더 읽기

김포 풍무역세권 PF보증 6000억원…2700세대 사업, 325개 PF현장 밀착관리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의 공동주택 전경

30초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가 9월 10일 김포 풍무역세권 PF 사업장을 찾아 자금조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B4·B5·C5 블록 약 2,700세대에는 주택금융공사 PF 사업자보증 약 6,000억원이 공급됐고, 정부는 일시적 유동성 애로를 겪는 정상사업장 등을 포함한 325개 PF 사업장을 밀착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 1. PF보증 약 6000억원이 2700세대 사업에 연결 금융위가 방문한 풍무역세권 B4·B5·C5 블록은 주택금융공사 PF 사업자보증을 통해 약 … 더 읽기

PF·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 9월 1일 가동…누가 어떤 PF·보증·금융 애로를 접수할 수 있나

PF 금융이 필요한 건설 현장을 상징하는 타워크레인

30초 핵심 요약 정부는 9월 1일부터 금융감독원의 PF 금융애로 해소센터와 산업은행의 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를 가동했습니다. PF 공적보증·캠코펀드 매칭·금융업권과의 협의 같은 사업 현장 애로를 다루는 창구로, 일반 가계의 주택담보대출 민원센터와는 대상이 다릅니다. 01 1. 9월 1일부터 어떤 센터가 운영되나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주택 공급 현장의 금융 애로를 줄이기 위해 9월 1일부터 PF·건설사 금융애로 해소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 더 읽기

8·13 주택공급 후속 점검 2차 회의…인허가·사업·금융 지연요소를 정부가 직접 관리한다는 뜻

타워크레인이 설치된 주택 건설 현장

30초 핵심 요약 정부는 9월 3일 제2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열어 8·13 대책의 인허가·사업 추진·금융지원 이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회의 개최 자체가 청약·대출 규칙을 즉시 바꾸는 것은 아니며, 실수요자는 사업별 후속 공고와 금융기관 적용 시점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01 1. 2차 점검회의에서 정부가 본 것은 무엇인가 정부는 9월 3일 제2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열고 … 더 읽기

남양주 도심 2만1700호 2030년 착공 목표, 왕숙 8만호와 입주시점이 다른 이유

아파트 입주물량과 전월세 시장을 상징하는 공동주택

30초 핵심 요약 남양주 도심 신규택지 약 2만1,700호는 2030년 상반기 ‘착공’ 목표이고, 이미 사업이 진행 중인 왕숙 1·2지구 총 8만호는 각각 2028년·2029년 ‘첫 입주’ 목표다. 숫자만 보면 같은 남양주 공급이지만 사업 단계가 다르다. 실수요자는 공급호수보다 지구별 착공·분양·입주 단계와 교통계획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01 1. 남양주 도심은 약 2만1,700호, 2030년 상반기 착공 목표다 8·13 주택공급 대책에서 … 더 읽기

9월 1일 PF·건설사 금융애로센터 가동, 사업장 자금 막힐 때 어디에 요청하나

아파트 입주물량과 전월세 시장을 상징하는 공동주택

30초 핵심 요약 정부가 9월 1일부터 PF 사업장과 건설사의 자금조달 문제를 접수하는 전담 창구를 가동한다. 금융감독원은 기존 PF 지원창구를 확대하고, 산업은행은 건설사 금융애로 전담센터를 만든다. 무조건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가 아니라 보증·펀드·금융기관 협의가 필요한 개별 사업장을 연결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창구라는 점이 핵심이다. 정부가 9월 1일부터 PF 사업장과 건설사의 자금조달 문제를 접수하는 전담 창구를 가동한다. 금융감독원은 기존 … 더 읽기

LH 2028년부터 연 10만호 착공, ‘공급 확대’가 실제 입주로 이어지는 일정

서울 아파트 시장 흐름을 상징하는 고층 주거 건물

30초 핵심 요약 LH가 공공주택 착공 목표를 2026년 5만호, 2027년 7만6000호로 늘리고 2028~2030년에는 매년 10만호 이상을 추진한다. 연간 발주 규모도 2028년부터 30조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착공 10만호’는 곧바로 입주 가능한 10만호가 생긴다는 뜻이 아니므로 무주택자는 지구별 인허가·착공·입주자모집 일정을 따로 봐야 한다. LH가 공공주택 착공 목표를 2026년 5만호, 2027년 7만6000호로 늘리고 2028~2030년에는 매년 10만호 이상을 … 더 읽기

주택 공급 막힌 숨통 틔울까? ‘금융애로 해소센터’ 운영 시작

대출 조인 8·13 대책, 공급엔 돈 푼다…금융·건설업계 첫 회동

정부가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 금융권과 건설업계가 직접 소통하는 전담 창구를 9월 1일부터 운영합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건설사 자금난을 해소해 공급 절벽을 막겠다는 취지입니다. 과연 이번 조치가 얼어붙은 공급 생태계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지 살펴봅니다.

멈춰선 부동산 PF 현장, 어떻게 청년·신혼부부의 집이 될까?

멈춰선 부동산 PF 사업장,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으로 바뀐다

자금난으로 멈춰 섰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됩니다. 정부가 대상 사업장과 유형을 대폭 넓히고 세제 혜택까지 더하며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 정책이 실제 현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실수요자에게는 어떤 의미인지 짚어봅니다.

국회서 불붙은 부동산 정책 공방, 주택 공급 실효성 논란의 핵심은?

예결위 ‘부동산 공방’…여 “오세훈 무책임” 야 “정부 정책에 매물 잠겨”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과 주택 공급 방안을 두고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청년 주택 공급의 실효성과 민간 정비사업 규제 완화의 영향을 둘러싼 논란이 핵심인데, 이 논쟁이 실제 우리 주거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