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성남·의정부 ‘주의’, 운문·섬진강댐 ‘심각’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지고 바닥이 드러난 저수지 참고 이미지

30초 핵심 요약 정부의 9월 가뭄 예·경보에서 전국 34개 시·군에 기상가뭄이 나타났고, 성남·의정부는 ‘주의’ 단계로 분류됐습니다. 생활·공업용수 분야에서는 운문댐과 섬진강댐이 ‘심각’, 밀양댐은 ‘경계’ 단계지만 현재 전반적인 용수 공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01 1. 최근 6개월 강수량은 평년의 84.8%, 34개 시·군이 기상가뭄 3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전국 누적 강수량은 832.8㎜로 평년 979.2㎜의 84.8% 수준이었습니다. 강수 부족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