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 센터 19곳 확대 개편…의료비 지원 최대 8만원 포인트로 전환
30초 핵심 요약 질병관리청이 현재 19개 시·군·구에서 운영 중인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개편하고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존 의료비 지원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와 연계한 건강생활실천지원금으로 전환해 연 최대 8만점까지 지원하는 방향입니다. 기존 등록환자의 정기 건강관리·알림 서비스는 개편 뒤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01 1. 14년간 19개 지역에 머문 사업을 ‘통합관리센터’로 바꿔 확대한다 질병관리청은 9월 30일 현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