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 센터 19곳 확대 개편…의료비 지원 최대 8만원 포인트로 전환

의료인이 성인의 혈압을 측정하는 모습 - Wikimedia Commons, Confidence24, CC BY-SA 4.0

30초 핵심 요약 질병관리청이 현재 19개 시·군·구에서 운영 중인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개편하고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존 의료비 지원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와 연계한 건강생활실천지원금으로 전환해 연 최대 8만점까지 지원하는 방향입니다. 기존 등록환자의 정기 건강관리·알림 서비스는 개편 뒤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01 1. 14년간 19개 지역에 머문 사업을 ‘통합관리센터’로 바꿔 확대한다 질병관리청은 9월 30일 현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