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금융권 전용 ChatGPT 출시…리서치·재무모델·피치북까지 연결할 때 확인할 보안 조건

OpenAI 본사가 위치한 1515 Third Street 건물

30초 핵심 요약 OpenAI가 9월 10일 투자은행과 주식 리서치 업무를 겨냥한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를 출시했습니다. LSEG·PitchBook·Daloopa 등 금융 데이터를 내장하고 리서치, 재무모델, 피치북 작성까지 연결하지만, 실제 금융회사 도입에서는 데이터 권한과 감사로그, 기존 구독 데이터 연결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01 1. ‘대화형 AI’보다 금융 데이터 연결이 핵심이다 새 서비스는 LSEG News, PitchBook, Daloopa, Crunchbase, … 더 읽기

AI 모델 춘추전국시대, ‘자본의 성적표’가 옥석을 가리기 시작했습니다

AI 모델 ‘군웅할거’에 자본이 낙오자 거를 수도 [트럼프 스톡커]

챗GPT 출시 이후 4년 만에 생성형 AI 시장이 전례 없는 과잉 경쟁 국면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제 기술력뿐만 아니라 IPO를 앞둔 자금 조달 능력과 실적 개선 여부가 승패를 가르는 잣대가 되고 있는데요. 과연 옥석 가리기 끝에 살아남을 주인공은 누가 될지, 투자자와 사용자 관점에서 시장을 점검했습니다.

AI 규제 대신 선택한 ‘자율 규범’, 우리 일상과 비즈니스에 바뀔 점들

정부, 이달 AI윤리원칙 공개…'막는 윤리' 아닌 '잘 쓰는 기준' 만든다(종합)

정부가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윤리원칙을 이달 중 공표할 예정입니다. 법적 강제보다는 사회적 합의를 통해 안전한 AI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도인데, 앞으로 기업의 개발 방향과 이용자의 권리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짚어봅니다.

제조업의 AI ‘빗장’ 풀렸다, 단순 챗봇에서 에이전트로의 진화

[비즈톡톡] 자체 개발 ‘챗봇’으로는 한계… AI 에이전트 전환에 빗장 푸는 제조사들

국내 주요 제조사들이 보안을 이유로 멀리했던 외부 생성형 AI를 사내 업무에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단순 정보를 검색하던 챗봇을 넘어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 성능이 진화하면서,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얻게 될 효율성 격차를 더 이상 간과할 수 없게 됐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