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식품 사기 전 식품안전나라 위해식품·차단성분 조회하는 법

해외직구 식품 사기 전 식품안전나라 위해식품·차단성분 조회하는 법 해외 사이트에서 건강보조식품이나 식품을 주문하려면 배송비와 통관 가능 여부만 확인하면 될까요? 해외직구 식품은 국내 정식 수입품과 검증·표시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식품안전나라의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서 위해식품 차단목록과 반입차단 원료성분을 구매 전에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해외직구식품 관련 서비스 화면을 소개한 보도 자료 이미지(2026년 1월 화면 참고) 구매할 … 더 읽기

건기식처럼 광고한 일반식품 2만3324건 적발…2025년 7244건 역대 최대

건강기능식품 캡슐 참고 이미지 - Wikimedia Commons, CC0

30초 핵심 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게 한 광고 적발은 2만3,324건입니다. 2025년에는 7,244건으로 역대 최대였고, 같은 기간 실제 건강기능식품의 부당광고도 1만5,812건 적발됐습니다. 광고에 ‘건강’이나 특정 효능 표현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건기식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식품안전나라의 건강기능식품 검색에서 제품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직접적입니다. 01 1. 일반식품을 건기식처럼 보이게 한 … 더 읽기

회수식품 알림은 국민비서 구삐로, 기존 이용자도 따로 신청해야 하는 이유

국민비서 구삐 회수식품 알림을 상징하는 스마트폰 알림 화면

식품에서 이물·잔류농약·미생물 등 문제가 확인돼 회수·판매중지 조치가 내려지면 제품명과 회수 사유를 빨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7월 28일부터 관련 알림을 국민비서 ‘구삐’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01 1. 기존 회수식품 알림 가입자는 자동으로 넘어가나? 자동 전환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식약처는 기존 ‘회수식품등 알림 서비스’ 이용자도 국민비서에서 ‘식품등 회수·판매 중지 알림’ 서비스를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