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개미마을 신통기획 확정…최고 30층·2520가구, 3개 마을 통합재개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전경 - Wikimedia Commons, CC BY 2.0

30초 핵심 요약 서울시가 홍제동 9-81 일대 개미마을·문화마을·옛 홍제4구역을 하나로 묶는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습니다. 계획은 최고 30층, 2520여 가구 규모이며 인왕산 자락 훼손지 약 3만㎡를 공원으로 회복하고 진입도로와 통경축도 함께 개선하는 방향입니다. 01 1. 세 구역을 하나로 묶는다: 최고 30층·2520여 가구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개미마을, 문화마을, 옛 홍제4구역을 각각 따로 개발하는 대신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통합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더 읽기

서울 정비사업 496곳 추진…신통기획 214곳·30.7만가구, 2031년 ‘31만호 착공’ 목표

서울 정비사업과 2031년 착공 목표를 설명하는 서울 스카이라인 참고 이미지

30초 핵심 요약 서울시가 9월 21일 주택정책 성과공유회에서 서울 전역 496곳의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신속통합기획 214곳·약 30만7,000가구 규모를 공개했습니다. 시의 2031년 31만호 목표는 ‘입주 완료’가 아니라 정비사업 착공 목표이므로 공급시점을 해석할 때 구역지정·착공·준공을 나눠 봐야 합니다. 01 1. 현재 정비사업 496곳, 신통기획 214곳 약 30.7만가구 서울시는 최근 5년 동안 신규 정비구역 지정이 연평균 35곳으로, 직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