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9월 1일 통합, 코레일+ 예매·운임·수서 좌석 무엇이 달라졌나

2026년 9월 1일부터 KTX와 SRT의 고속철도 통합운영이 시작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첫날 자료에 따르면 전체 공급좌석은 25만3000석으로 전년보다 6.3% 늘었고, 수서축 공급좌석은 6만5000석으로 30.5% 증가했습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운영기관 통합 자체보다 예매 앱·운임·마일리지와 출발역별 좌석 변화가 더 중요합니다. 01 이제 KTX와 SRT를 어디서 예매할까? 통합 앱 ‘코레일+’에서는 KTX와 SRT 계열 승차권을 함께 조회·예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묶였습니다. … 더 읽기

KTX·SRT 9월 1일 통합, 운임 평균 10%↓·수서축 좌석 30%↑…예매는 무엇이 바뀌나

추석 승차권 예매를 상징하는 역에 정차한 열차

30초 핵심 요약 9월 1일부터 KTX와 SRT가 KTX로 통합 운행됩니다. 주중 하루 약 1만5000석, 주말 최대 약 1만7000석이 늘고 수서축 좌석은 약 30% 확대되며, 기존 KTX 운임은 평균 10% 낮아지고 예매는 통합앱 ‘코레일+’ 중심으로 바뀝니다. 01 1. 9월 1일부터 열차 이름과 운영은 어떻게 바뀌나 국토교통부는 코레일과 SR의 기관 통합 절차를 마치고 9월 1일부터 KTX와 SRT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