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10월 31일까지, 과태료 면제·변경신고 방법

경기도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6년 2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았거나 이사·전화번호 변경 등 등록정보가 달라졌다면 단속이 시작되기 전에 정리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01 1. 어떤 반려견이 등록 대상인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밖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 대상입니다. 2026년 제도 확대에 따라 동물생산업자가 영업장에서 기르는 12개월령 … 더 읽기

원룸·다가구 상세주소 신청, 동·층·호까지 법정주소로 쓰는 방법

원룸이나 다가구주택에 실제로는 201호, 301호처럼 호수가 나뉘어 있어도 건축물대장과 도로명주소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경기도는 9월 6일 이런 건물의 거주자가 우편·택배와 각종 행정서비스에서 정확한 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상세주소’ 신청을 안내했습니다. 01 1. 상세주소는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정부24의 ‘상세주소(부여·변경·폐지) 신청’ 민원은 원룸·다가구주택처럼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않은 건축물이 대상입니다. 건물 소유자뿐 아니라 임차인도 신청할 … 더 읽기

정부24 가족교육 9월 4일 통합, 부모교육·임신·양육 프로그램 찾는 경로

9월 4일부터 부모교육, 임신·출산·양육, 부부·가족관계 교육을 정부24 한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정부24가 모든 교육을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흩어진 프로그램 정보를 한 화면에서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바로 쓸 수 있는 통합 검색·신청 기능과 연말 도입 예정인 AI 맞춤검색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01 정부24에서 어디로 들어가야 하나? 행정안전부 안내 경로는 정부24에서 ‘생활’ 메뉴로 들어간 … 더 읽기

보조금 찾을 때 정부24 혜택알리미, ‘나의 혜택·간편찾기’ 이렇게 다르다

‘내가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을 검색하면 개별 사업 이름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정부24의 혜택알리미는 본인 상황과 조건을 기준으로 공공서비스를 좁혀 볼 수 있게 메뉴를 나눠 제공합니다. 어떤 메뉴를 먼저 써야 하는지 알면 이미 끝난 지원사업을 검색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01 ‘나의 혜택’과 ‘간편찾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정부24는 ‘나의 혜택’을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 더 읽기

정부 5대 분야 24시간 AI 상담, 2027년 ‘AI국민비서’에서 달라지는 것

AI 데이터 학습과 서버 인프라를 상징하는 컴퓨터 장비

30초 핵심 요약 정부가 복지·안전·세금·농업·식약 5대 분야에 24시간 AI 상담체계를 구축하고, 2027년에는 정부24·국민비서·혜택알리미를 연계한 ‘AI국민비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는 47개 중앙부처에 업무용 ‘온AI’를 도입한다. 지금 바로 하나의 통합 AI 비서가 모든 민원을 처리한다는 뜻은 아니며, 대국민 상담과 내부행정 전환이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계획이다. 01 1. 24시간 AI 상담은 복지·안전·세금·농업·식약 5개 분야부터 정부는 국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 … 더 읽기

2026 주민등록 사실조사 비대면 참여, 9월 7일까지 정부24에서 하는 법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전체 조사기간을 7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로 안내했고, 먼저 정부24 앱을 이용한 비대면 조사를 9월 7일까지 진행합니다. 01 비대면 사실조사는 언제까지 참여할 수 있나요? 비대면 참여기간은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7일 자정까지입니다. 스마트폰의 정부24 앱을 이용하며, 행정안전부는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참여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기간을 넘기면 비대면 참여 대신 … 더 읽기

2027 AI 국민비서 나온다, 정부24·혜택알리미가 어떻게 달라지나

AI 데이터 학습과 서버 인프라를 상징하는 컴퓨터 장비

30초 핵심 요약 정부가 복지·안전·세금·농업·식약 5대 분야에 24시간 AI 상담체계를 구축하고, 2027년부터 정부24·국민비서·혜택알리미를 연계한 ‘AI 국민비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 말까지 47개 중앙부처에는 ‘온AI’를 도입한다. 이용자는 편리함뿐 아니라 개인정보 입력 범위, 안내와 공식 처분의 차이, 최종 신청 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정부 서비스의 AI 전환은 챗봇 하나가 추가되는 수준보다 넓다. 이번 전략은 민원 상담, 맞춤형 혜택 안내, … 더 읽기